‘커리어 동문 교류의 장’ 2017 숙명 파워네트워크데이 행사 개최 (0)
   

우리대학이 숙명 동문들의 커리어 네트워킹 형성을 위한 ‘2017 숙명 파워네트워크데이행사를 지난 1018() 그랜드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숙명 파워네트워크데이는 사회에서 당당한 커리어우먼으로 활동하고 있는 숙명인이 한자리에 모여 동문의 정을 나누고, 인적 네트워크를 만들어 사회적으로 숙명의 힘을 널리 확산시키자는 취지로 열고 있다. 각계 동문들의 호평과 성원이 이어지며 올해의 경우 참가인원이 250명을 넘었다.





 

이날 행사에는 강정애 총장을 비롯한 교내 관계자들과 정순옥 총동문회장 등 동문회 주요 임원들이 대거 참여해 진정한 동문 교류의 장을 만들었다. 강정애 총장은 축사에서 숙명을 졸업한 선후배가 각자의 영역에서 열정을 다하는 모습을 확인하는 것만으로도 서로에게 큰 힘과 응원이 된다이 자리에서 얼굴을 마주하고 인사를 나누며 동문의 정을 돈독히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 총장과 정 총동문회장의 환영사가 끝난 뒤 본격적으로 저녁만찬과 함께 네트워킹의 시간을 가졌다. 올해의 경우 동문 간 대화의 시간을 충분히 제공하고자 1부 공식행사를 최소한으로 줄이고, 테이블 좌석도 사전 신청 당시 원했던 분야를 적극 고려해 배치했다. 또한 원활한 네트워킹을 돕고자 김경희 한국생산성본부 커리어컨설턴트(체육교육79), 이민선 유니레버코리아 전 대표(경영80), 박광옥 신한은행 본부장(불어불문81), 이명주 삼양홀딩스 부장(국어국문85), 봉연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팀장(국어국문90), 유재경 나비앤파트너스 대표(독어독문92) 등 총 6명의 동문 퍼실리테이터가 테이블을 직접 방문해 활발한 대화를 이끌었다.

 



 

도현영 동문(경제05)의 진행으로 열린 2부 숙명파워 토크콘서트에서는 가정과 직장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 법 숙명언니가 직장에서 살아남는 법, 숙명인의 경쟁력! 숙명인의 꿈! 숙명인만의 새로운 길!을 주제로 각자의 노하우를 소개하고 고민을 털어놓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우리대학 총동문회의 활동과 동문 커뮤니티를 소개하는 순서도 이어졌다.

 



 

깊은 유대를 나누며 늦은 시간까지 이어진 행사는 단체사진 촬영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정순옥 총동문회장은 “11만 숙명의 동문들이 지난 111년간 쌓아온 도전과 희망의 역사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숙명인들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 총동문회와 학교가 힘을 합쳐 동문 네트워크 형성의 견인차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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